신축 입주하면서 분양 옵션에 시스템에어컨이 있었는데 추가하지 않았어요. 언니가 옵션으로 달았다가 AS 때문에 고생하는 걸 봤었거든요. 그래서 직접 업체를 찾아 삼성 시스템에어컨 4대를 설치했고, 뜨거웠던 2026년 여름을 하자 스트레스 없이 버텼어요.
시공 현장 한눈에 보기
현장: 힐스테이트이천역 2단지 (2026년 7월 준공)
주소: 경기도 이천시 부악로111번길 10
설치 제품: 삼성 시스템에어컨 4대 (거실 18평형 · 방 6·5·5평형)
윌리 선택 이유: 제품 AS와 별도로 시공 하자 5년 보증
※ 이O글 고객님의 실제 시공 후기를 바탕으로 윌리가 재구성한 글입니다.
언니 경험 때문에 분양 옵션은 처음부터 고려하지 않았어요
몇 년 전 언니가 신축 아파트에 들어가면서 시스템에어컨을 분양 옵션으로 달았다가 많이 후회했어요.
입주해서 켜보니 냄새가 났는데, 막상 AS를 신청하려니 누가 책임지는 건지가 불분명했던 거죠. 언니가 그때 정말 난감해했어요.
그 얘기를 옆에서 계속 듣다 보니, 경기도 이천시 증일동 힐스테이트이천역 2단지 입주를 앞두고는 옵션 대신 직접 시공해주는 업체를 찾기로 했어요.
시스템에어컨 분양 옵션 vs 직접 시공
알아보니 옵션이 나쁘기만 한 건 아니더라고요. 미리 설치되는 만큼 마감은 깔끔하니까.
문제는 입주할 때쯤이면 제조된 지 꽤 지난 제품인 경우가 많다는 거였어요. 비슷하거나 더 많은 돈을 내고 구 모델을 다는 셈이죠. 또 언니가 겪은 것처럼 AS 주체가 명확하지 않다는 단점도 있었어요.
항목 | 분양 옵션 | 직접 시공 |
|---|---|---|
마감 | 미리 설치되어 깔끔 | 스킬 도배로 자연스럽게 마무리 가능 |
제품 시점 | 공사 때 설치 → 입주 시 구형 가능 | 입주 직전 설치 → 최신 모델 |
AS 주체 | 건설사·제조사 간 불분명한 경우 있음 | 시공사 5년 + 제조사 2년 별도 |
가격 투명성 | 분양가에 포함, 세부 불명확 | 항목별 단가 사전 공개 |
어떤 업체에 의뢰할까 고민하다 힐스테이트이천역 2단지 입주민 카페에서 많은 분들이 윌리를 찾는 걸 보고 상담을 한번 받아 보았어요. 제안 받은 견적서엔 항목별 단가가 모두 적혀 있었고, 시공 하자는 제조사와 별개로 5년을 보증해준다는 말에 믿음이 가서 바로 맡기기로 했어요.
저희 집에 들어간 구성이에요
삼성 시스템에어컨으로, 실외기는 4마력 다배관에 실내기 4대를 달았어요.
위치 | 평형 |
|---|---|
실외기 | 4마력 다배관 |
거실 | 18평형 |
방 3개 | 6평형 + 5평형 + 5평형 |
설치한 삼성 시스템에어컨 모델은 Wi-Fi가 되는 제품이라, 집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켜두거나 방마다 따로 켜고 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배관으로 간 이유, 세 식구 온도 취향이 다 달라요
남편은 더위를 많이 타서 거실이 늘 시원해야 해요. 저는 반대로 추위를 많이 타서 남편이랑 같이 있으면 늘 춥고요.
여기에 두 돌 지난 아기까지 있으니, 온도에 예민한 아기 방은 더 신경 써야 했어요. 에어컨 한 대로 온 집을 냉방해서는 세 식구를 다 맞출 수가 없잖아요.
상담할 때 이 고민을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윌리에서 방마다 실내기를 따로 제어할 수 있는 다배관으로 설계해주셨어요. 남편이 주로 있는 거실은 시원하게, 제가 있는 공간은 조금 덜 차갑게, 아기방은 아기 컨디션에 맞춰서. 세 식구가 각자 온도를 맞춰 쓰고 있어요.
드레스룸은 냉방보다 제습 때문에 설치했어요
드레스룸이 있는 방에도 한 대를 더 넣었는데, 시원하자고 단 건 아니에요. 옷이랑 가방 보관하는 곳이라 습기에 약한 공간이니까. 여름철 눅눅해지기 전에 제습 모드로 미리 관리하려고요.
입주 하루 전에 끝난 시스템에어컨 시공
입주 일정에 맞춰 하루 만에 전 공정이 끝났고, 이사 온 바로 다음 날부터 새 제품으로 시원하게 지냈어요. 2026년 여름은 기록적인 더위가 매일 갱신될 정도였으니까. 윌리 아니었으면 정말 고생할 뻔했다 싶어서 나중에 감사 전화까지 드렸어요.
유연호스로 실외기 진동까지 잡았어요
실외기랑 배관을 잇는 구간엔 유연호스를 썼다고 해요. 실외기가 돌 때 생기는 진동이 배관을 타고 집 안까지 전해지지 않게 하는 거래요.
진공 작업부터 스킬 도배까지
배관 연결 후엔 진공작업으로 안에 있는 공기랑 수분을 완전히 빼고, 정량의 냉매를 넣었어요. 배관 속에 공기나 수분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냉방 효율이 떨어진다고 설명해주셨어요.
작업하느라 손댄 천장은 스킬 도배로 마무리했는데, 새로 시공한 티가 하나도 안 나요.
입주 준비 중인 분들이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Q1. 분양 옵션보다 후시공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꼭 어느 한쪽이 정답은 아니죠. 다만 저처럼 최신 제품이랑 보증 기간을 온전히 챙기고 싶다면 후시공이 유리해요. 입주 전에 하면 배관 작업도 수월하고, 하루 만에 끝낼 수도 있고요.
Q2. 입주 하루 전에 시공해도 괜찮나요
가구랑 가전이 들어오기 전이라 오히려 작업하기 좋은 때예요. 조건만 맞으면 하루 안에 시공부터 시운전까지 끝나서, 이사 당일부터 바로 쓸 수 있어요.
힐스테이트이천역 2단지 입주 앞두고 계신다면
시스템에어컨은 한 번 달면 길게는 10년 넘게 쓰는 거라, 저한텐 언니 경험담 하나가 큰 참고가 됐어요.
힐스테이트이천역 2단지를 비롯해 이천 신축 아파트 시스템에어컨이 고민이라면, 입주민 카페에서도 많이들 찾던 윌리에 먼저 물어보세요.
[윌리는 이렇게 합니다]
추가금 0원 정찰제 — 냉매 충전, 배관 길이 무상 포함
설치팀 자격증 보유율 100% / 평균 경력 15.7년 (2026년 9월 기준)
시공 하자 5년 무상 보증 / AS 보증서 + 물품 매매계약서 발급
QC 크로스 체크 2중 품질 관리
무료 견적 문의: 1566-1404